수예능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정체가 드러난다.
3년 만에 돌아온 만큼 더욱 강력해진 ‘하트시그널4’는 첫 방송부터 본능에 충실한,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요즘 연애의 정석을 보여주며 본격 ‘썸’ 기류를 예고했다.
입주 2일차를 그릴 이날 방송에서 입주자들은 주말을 맞이해 ‘장보기 데이트’에 나선다. 식료품과 소품, 식물 총 3팀으로 나눠 1:1 장보기 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이 짧지만 강했던 데이트 이후 급격히 가까워진 모습으로 시그널 하우스에 돌아온다.
또한 베일에 쌓여 있던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도 공개된다. 특히 이번 시즌의 자기소개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어떠한 물건과 함께 진행돼 재미를 더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한겨레의 정체가 공개되자 입주자들은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움에 말문을 잃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각기 다른 매력과 입담으로 입주자들의 시그널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예측단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던 바. 올드 예측단의 경력직 다운 추리력으로 전원 예측에 성공하며 첫 번째 원석을 얻게 된 예측단이 2주 연속 원석을 확보할 수 있을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4’ 제공]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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