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뮤지컬배우 카이(본명 정기열·42) 측이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한 사칭에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카이를 사칭한 계정으로 팬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공지문을 띄웠다.
EMK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팬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메신저로 대화를 유도하는 행위,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의 요구를 하지 않는다"고 못박았다.
그러면서 "EMK는 사칭 계정과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이는 2008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시작으로 '베토벤', '지킬앤하이드', '프랑켄슈타인', '엑스칼리버', '베르테르'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오는 7월 8일부터는 연극 '라스트 세션'으로 관객과 만난다.
[사진 = EMK엔터테인먼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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