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숙행이 단독 콘서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24일 공연 제작사 측이 공개한 '숙행열차 555' 연습 현장 사진 속 숙행은 3일 앞으로 다가온 콘서트를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2015년부터 매년 지속해온 '숙행쇼'는 숙행의 단독 콘서트로 최근 발매한 신곡 '단 꿈' '잘난 척 마'는 물론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여자라서' '0순위' 등 명곡 메들리를 들려준다.
특히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을 자랑한 송가인이 특별 게스트로 출격, 자매 케미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안길 예정이다.
앞서 송가인은 '숙행열차 555' 포스터를 공개하며 "우리 숙행언니가 드디어 콘서트를 합니다. 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건 안비밀"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5년 만에 열리는 숙행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2023 숙행쇼 숙행열차 555'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다.
[사진 = 쑥쑥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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