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29)이 오는 6월 20일 입대한다.
2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강승윤이 오는 6월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조용히 입소하기를 희망하는 강승윤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다. 당일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강승윤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격려와 사랑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당사도 강승윤을 비롯한 위너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승윤은 1994년생으로 만 29세다. 그는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에 이어 팀 내 마지막 순서로 입대하게 됐다. 김진우와 이승훈은 국방의 의무를 마쳤고,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한편 강승윤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4' 연예인 예측단으로 합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위너 강승윤의 군 입대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강승윤은 오는 6월 20일 훈련소에 입소하여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입니다.
조용히 입소하기를 희망하는 강승윤의 의사를 존중하여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당일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강승윤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격려와 사랑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사도 강승윤을 비롯한 위너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6월 20일 입대하는 위너 강승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