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홍진영(38)의 언니 홍선영(43)이 4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홍선영은 2일 "2024년 시작을 알리는 첫 해를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선영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해돋이가 담겼다.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탁 트인 하늘, 그 사이 빛나는 태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홍선영은 "#내몸무게는그자리에 #올해도변함없이이자리에 #108번지에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홍선영은 홍진영의 언니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홍진영은 지난 2020년 11월 석사 논문 표절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홍선영 또한 지난 2020년 11월 홍진영의 신곡 홍보를 마지막으로 SNS를 하지 않았다. 홍선영의 SNS 재개는 약 4년 만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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