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폴 바셋은 겨울 한정 ‘딸기 시즌 메뉴 6종’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개월 만에 37만 잔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56% 증가한 실적이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딸기 아이스크림이다. 15만개가 판매됐다. 딸기 아이크림 라떼는 12만잔 넘게 판매됐다.
폴 바셋 관계자는 “딸기는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데, 아이스크림과 주스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설향 딸기를 즐길 수 있다”고 인기요인을 소개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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