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농협목우촌은 민들레마음과 중증희귀질환 환아 지원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펀딩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지난해 11월 서울아산병원에서 중증희귀질환 환아와 함께한 ‘농협목우촌배 고기반찬 그림대회’ 출품작을 활용해 만든 신제품 3종과 굿즈 9종이다.
신제품은 3종은 △행복한 토끼와 친구들 치킨너겟 △속이 꽉 찬 통통볼 미니함박(고기야채·콘치즈맛) 등이며 굿즈는 스티커, 키링, 마그넷 등으로 구성했다.
배송은 펀딩이 종료된 2월 15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민들레마음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가 그린 그림으로 디자인 제품을 만들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환아와 가족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는 디자인 소셜벤처다.
조재철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이번 펀딩 수익금 일부도 환아와 그 가족이 더 큰 꿈을 키우고 행복한 상상을 마음껏 펼쳐나가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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