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BAT로스만스가 다년 간 소외계층 후원과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사회복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2016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와 협약을 맺고 한부모 가정과 자립준비 청소년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2년부터 ‘꿈꾸는 공방’을 후원하며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공예품 교육과 직업 훈련을 제공해 미혼모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지원한다.
더불어 시설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위한 ‘자조 모임’을 만들어 자립에 필요한 정보와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 있다.
장유택 BAT로스만스 전무는 “올해에도 더욱 활발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