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러브 미’의 스티븐 연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선댄스 영화제를 찾았다.
19일(현지시간) 선댄스 영화제 측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를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포옹했다.
이 영화는 인류가 멸종한 뒤 스마트 부표(buoy)와 인공위성이 온라인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샘·앤디 주체로 감독은 이날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크리스틴, 스티븐과 함께 작업을 하면, 여러분은 그들이 자신들의 페르소나보다 예술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꽤 빨리 깨닫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티븐 연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로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에미상을 거머쥐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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