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G마켓과 옥션이 내달 4일까지 ‘빕스 딸기 신메뉴 할인권’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오는 30일 예정된 빕스의 딸기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1만5000원 빕스 할인권을 1500원에 단독 선판매한다.
할인권은 29일 사전 판매를 거쳐 30일부터 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해당 할인권은 ‘해브 어 베리 스윗 데이’ 신메뉴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30일부터 3월 8일까지 전국 빕스 매장에서 시간대 구분없이 사용 가능하다.
주문 금액에 따라 5만원 이상 주문 시 1매, 10만원 이상 주문 시 2장까지 할인 적용 받을 수 있다. 통신사, 제휴카드 할인도 중복으로 적용된다.
빕스는 30일 제철 딸기를 활용한 샐러드바를 선보인다. △생딸기 더블 프로마쥬 케이크 △피스타치오 생딸기 파이 △생딸기 말차 밀크 푸딩 △생딸기 바질 브루스케타 △프레시 스트로베리 샐러드 등 다양한 딸기 샐러드와 디저트가 제공된다.
같은 기간 G마켓과 옥션의 멤버십회원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CJ외식상품권 1만원권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송화영 G마켓 제휴마케팅팀 매니저는 “지난해 추석 시즌에 진행한 가을 신메뉴 할인권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겨울 딸기 신메뉴 할인 행사도 G마켓과 옥션에서 먼저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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