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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가 내달 1일부터 딸기 디저트 뷔페 ‘살롱 드 스트로베리 축제’를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1~2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으로 생딸기 디저트 뷔페를 경험할 수 있어 애슐리 축제 가운데 가장 인기가 많다.
올해는 ‘살롱 드 스트로베리’ 콘셉트로 진행된다. 딸기를 활용한 케이크, 카스테라, 쇼콜라, 젤리, 음료 등 15여가지 종류의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올해 역대 가장 많은 딸기 디저트 구성으로 딸기를 다양한 맛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2월 16일 시화성담점, 23일 퍼블릭가산점, 29일 대학로점 등 신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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