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LMU전 7분간 2점·1리바운드·1블록, 곤자가대 34점차 완승

여준석/게티이미지코리아
여준석/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지난 경기에 결장한 여준석이 약 7분간 출전했다.

곤자가대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맥카티 어슬래틱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CAA(미국대학스포츠협회) 남자농구 디비전1 정규시즌 홈 경기서 로욜라메리마운트대(LMU)에 92-58로 대승했다.

여준석은 28일 퍼시픽대전서 시즌 두 번째로 결장했다. 이날도 팀이 대승했으나 출전시간이 길지 않았다. 약 7분간 야투 1개를 시도해 성공했고, 리바운드와 블록도 1개씩 기록했다. 곤자가대는 놀란 힉맨이 3점슛 4개 포함 24점, 그라이엄 이케가 20점을 기록했다.

곤자가대는 내달 4일 세인트 메리대와 홈 경기를 치른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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