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열애설' 터진 뷔·제니, 드디어 침묵 깼다
김윤지, 봉긋한 애플힙…노출 없이 시선강탈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한 줌 허리'…치어리더, 특대 S라인 옆태
진미령 "父 6·25전쟁 영웅, 맥아더 장군이 신뢰"
'이게 뭐야'…공민지, 파격 넘어선 위험 패션
정모, 코로나19 후유증 고백 "건강 회복했는데…"
'50세' 최은경, 쩍쩍 갈라진 복근…감탄만
SK 출신 브라운, 에인절스와 마이너 계약…마야와 한솥밥
16-02-03 04: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앤드류 브라운(32)이 LA 에인절스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의 LA 에인절스 담당 기자 앨든 곤잘레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좌완 선발투수 네이트 스미스, 1순위 포수 테일러 워드, 외야수 앤드류 브라운이 에인절스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 세 선수 모두 스프랭캠프에 초대된다”라고 전했다.

브라운은 지난 시즌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137경기 타율 0.261(464타수 121안타) 28홈런 76타점 출루율 0.360 장타율 0.496를 기록했다. 시즌 내내 외야수, 3루수, 1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SK의 중심타선을 지켰지만 기대에 못 미친 활약으로 재계약에 실패했다.

브라운은 지난 2007년 미국 마이너리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에서 데뷔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144경기 타율 0.220 14홈런 45타점.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720경기 타율 0.286 135홈런 504타점을 남겼다.

이로써 브라운은 지난달 21일 에인절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은 두산 출신 유네스키 마야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앤드류 브라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골든부츠를 들고 화려하게 귀국한 손흥민의 공항 패션을 두고 해외팬들 사이에선 때 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물론 농담과 장난에 지나지 않는 논쟁이다. 오버핏 진을 두고 ‘아들(Son)이 아빠 바지를 입었다’고 지적...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동성연인♥’ 스튜어트, 배꼽까지 단추 풀고 5인치 부츠로 칸을 사로잡다[해외이슈]
DC 사장, “엠버 허드 ‘아쿠아맨2’서 하차시키려 했다, 조니 뎁 재판과 상관없어”[해외이슈]
11자 복근→파격 노출, 칸을 사로잡은 ‘동성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해외이슈]
“웨스트는 카다시안이 함께 살기에는 어려운 남자”, 트랜스젠더 아버지 증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