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양정원, 셔츠만 입고 등장 '하의는 어디?'
윤송아, 허리끈 풀고 골반까지 쭉 내린 치마 '아찔'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호소
'찬바람 쌩쌩'…제시카, 미소 잃은 얼음공주
심은진 "베복 시절 폭력행사? 나보다도…" 폭로
'이렇게 글래머였나?'…박지민, 터질 듯한 가슴
'이어폰 좀 넣고요'…강다니엘, 다급하게 포즈 완성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분노 여론 일파만파
.
'백종원의 골목식당' 모둠초밥집 예상 외의 혹평…최고의 1분 8%
19-10-10 09:2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초밥집이 예상치 못한 혹평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분당 최고 시청률 8%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오피스 상권 지역인 '서울 둔촌동' 편 네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각 식당들의 솔루션 진행과정이 그려졌다.

옛날 돈가스집은 변화된 부부 관계를 보여주며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를 존중해주며 함께 일을 분담하기 하기 시작했고, 백종원이 제안했던 솔루션 대부분을 해냈다. 특히, 새로 내놓은 사이드메뉴 풋고추+쌈장, 마카로니는 백종원의 호평을 받았다. 백종원의 호평은 실제 점심장사에서 손님들이
입증했다. 전과 비교해 잔반이 줄었고, 돈가스를 남기는 손님은 없었다.

튀김덮밥집은 사장님의 변화가 눈에 띄었다. 사장님은 "나는 사장으로서 자질이 없다"면서도 본인이 먼저 책임감 있게 변화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장난을 거는 남자친구에게 "여기가 놀이터냐"며 단호하게 말하는가 하면, 주문 실수로 인해 다른 메뉴를 먹게 된 손님에게는 직접 돈가스를 서비스로 드리며 정중히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모둠초밥집은 시식단의 혹평을 받으며 위기를 맞았다. 앞서 백종원과 초밥의 밥양을 고민했던 사장님은 밥양을 20g으로 대폭 늘린 초밥 도시락으로 시식단의 평가를 받았다. 둔촌동 골목 근처의 병원 관계자들로 구성된 시식단은 "한 끼 식사로는 양이 부족하다", "가격이 만 원 이상이라면 안 먹는다",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맛" 등 대부분이 혹평을 남겼다.

예상치 못한 혹평에 사장님의 아내는 결국 눈물을 보였고 "솔직히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다.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백종원은 "다른 메뉴에 비해 사람들마다 기준이 다 다른 게 초밥"이라며 "너무 상처받지 마시라"고 위로했다. 이어 백종원은 "이 가게만의 장점을 메뉴판에 적어놓으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공격이 계속되며, 연예계가 쑥대밭이 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이어 에프엑스 크리스탈까지 악플 테러에 시달린 가운데, 가수 남태현은 호소글까지 남겼다. ...
종합
연예
스포츠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권소현·비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MD동영상]
성훈·이시언,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무지개회원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중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상영 불허, 이소룡 조롱 때문?[해외이슈]
‘옥자’ 폴 다노, DC ‘더 배트맨’ 빌런 리들러 역 캐스팅 확정[해외이슈]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 마블 ‘울버린’ 팬 포스터 등장 “강렬”[해외이슈]
마블 ‘앤트맨3’ 2021년 촬영 시작, 2022년 여름 개봉 예정[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