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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했다…"허위사실 유포 심각, 악성댓글 근절 노력할 것" [공식입장]
19-10-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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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아이유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엠은 "아이유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성적 희롱, 인신공격 등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해 이에 법적 대응을 진행하려 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엠은 이미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1차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추가 고소도 준비 중이다.

카카오엠은 "추후에도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행위에 대해 협의나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무분별한 악성 댓글 근절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카카오엠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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