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17kg 감량 성공' 신동, 확연히 차이나는 턱
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결혼 소식에…'쿨하네'
광희 "선배 연예인 탓 방송 쉬어" 실명 폭로
조현영, 샛노란 수영복 자태 '깜찍·섹시'
"무개념이라고?" 김남길의 해명…어쩌다가
서유리, 극강 볼륨…'등장부터 시선강탈'
이영애, SNS 올린 사진 보니…'신비주의 NO'
서지석, 안타까운 고백 "10년지기 매니저가…"
.
시작부터 뜨겁다, V리그 최초 남녀부 개막전 동반 매진
19-10-19 17:0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이후광 기자] V리그 여자부가 시작부터 뜨겁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관계자는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의 개막전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첫 경기부터 지난해 챔피언결정전 리턴매치가 성사되며 많은 배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계양체육관의 2,800여석이 모두 팔리며 여자부 역대 두 번째 개막전 매진을 이뤄냈다. 정확한 입장 관중수는 2901명이다.


여자부 개막전 1호 매진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지난 시즌 개막전 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의 경기(5,617명)였다.

한편 남자부 역시 지난 1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개막전에 3,788명의 관중이 몰리며 역대 4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V리그서 남자부와 여자부 개막전이 동시에 매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 계양체육관. 사진 = KOVO 제공]
인천 =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광희 "선배 연예인 탓 방송 쉬어" 폭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개그맨 유재석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유재석은 황광희에게 "나한테 삐친 게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황광희는 "그런 거 없...
종합
연예
스포츠
정우성·정해인·이광수 '가을밤 레드카펫을 ...
김혜수·이하늬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여신들' [MD동영상]
고아성·박소담·박혜수·김다미·박지후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보석들' [MD동영상]
전도연·이정현·조여정 '청룡영화제를 밝힌 아름다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겨울왕국2’, 북미 개봉 첫주 1646억 전망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해외이슈]
‘조커2’ 제작한다고? “현재까지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해외이슈]
플로렌스 퓨 “마블 ‘블랙위도우’, 거칠고 고통스러우며 아름답다” 소감[해외이슈]
마블 ‘가오갤’ 폼 클레멘티에프, ‘미션 임파서블’ 7·8서 팜므파탈 출연확정[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