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발레복 수준'…치어리더, 이렇게만 입고 응원을?
"김건모 모른다"던 강용석 아내 문자…대반전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돋네'
'갑자기 낯가리네'…지드래곤, 카메라 피해 딴청
'안 떨어질래'…현아, ♥ 던 품속에 착붙
화사, 바지 활짝 열고 속옷 노출 '헉'
'자랑할만해'…에바, 복근에 볼륨까지 갖춘 몸매
신재은, 스르륵 흘러내린 가운…'아찔'
.
'노경은 선발' MBC스포츠플러스, 질롱코리아 개막전 생중계
19-11-20 13: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MBC스포츠플러스가 호주프로야구(ABL) 2019-2020시즌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21일 오후 4시 30분 질롱코리아와 시드니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올 시즌 질롱코리아에 새롭게 합류한 노경은(롯데 자이언츠)이 개막전 선발로 출격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질롱코리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는 ABL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국야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대거 포함된 질롱코리아는 한국 대표로 ABL에서 전세계 유망주들과 실력을 겨룬다.

ABL는 메이저리그(MLB)의 후원으로 만
들어진 리그다. 야구 시장을 전세계로 확장하려는 MLB의 후원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호주프로야구는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의 유망주들의 참여로 관심을 받고 있다. 각국의 유망주들은 비시즌 호주프로야구에서 실전을 겪으면서 한 단계 도약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지난 시즌 7승 33패를 기록하며 생각보다 높은 호주프로야구의 실력을 경험한 질롱코리아는 이번 시즌에 남다른 각오로 임한다. 메이저리그 출신 그레엄 로이드 감독이 질롱코리아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됐다. 여기에 최고참 노경은이 합류하고 지난 시즌보다 탄탄한 실력을 갖춘 한화, 키움, 롯데, LG, SK 등의 유망주들이 대거 참여한다.

노경은은 "호주에서 야구를 하지만 한국 선수들이 모여서 경기를 한다. 한국팀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연습하러 간다는 생각보다는 상위권에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몸 상태에 대해서는 "4월부터 지금까지 똑같다. 몸을 잘 만들었기 때문에 호주에서도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KBO와 MLB가 끝나고 여전했던 시청자들에게 비시즌에 펼쳐지는 ABL은 야구에 대한 갈증을 채울 수 있는 콘텐츠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사진 = MBC스포츠플러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1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전현무는 최현석에게 "'국민 장인어른'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딸이 워낙 미인이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그게 본인들한테...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나연 '공항패션에서 빛나는 무결점 ...
'퀸' 브라이언 메이 "한국의 K팝, 잘될 거란 강한 확신 든다" [MD동영상]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우민호 감독, '마약왕' 이후 차분해졌다" [MD동영상]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이성민 '미스터 주'가 흥행 걸림돌" 폭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디즈니, 인수합병 후 ‘폭스’ 이름 버려…“85년 역사 사라졌다”[해외이슈]
‘토르3’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연출[해외이슈]
“여자 007은 없다”, 제작자 "제임스 본드는 무조건 남자가 될 것"[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3’, 7월부터 애틀란타·뉴욕·LA·아이슬란드서 촬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