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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하차설·불화설 진실 밝힌다…'아내의 맛' 등장
20-09-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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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긴 공백을 깨고 드디어 출격, 하차설과 불화설을 비롯해 함진가(家)를 둘러싼 각종 의혹의 진실을 밝힌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진화 없이 홀로 육아 전쟁에 나선 가운데, 3일 만에 집에 돌아온 진화와 만나자마자 또다시 함진 대첩이 발발하는 일촉즉발 위기가 담긴다.

3일 동안이나 집을 비우고 부재중이었던 남편 진화가 모습을 드러내자 함소원이 분노하면서 함진 갈등이 불거졌다. 함소원의 친정엄마까지 나서서 함진 부부 중재에 나설 정도로 심각해진 함진 부부 불화설의 실체는 무엇
일지, 두 사람이 불화설을 일축하고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진화가 부재한 상태에서 함소원이 아침부터 안절부절못하며 분주한 모습으로 불안감을 드러내 의문을 자아냈다. 곧이어 혜정과 같은 반 친구 가빈 엄마가 "더는 참지 않겠다"며 상처투성이로 가득한 가빈을 데리고 함진네를 찾아와 위기를 증폭시켰다.

더욱이 혜정과 가빈은 서로 얼굴을 보자마자 싸우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유발했다. 함소원과 가빈 엄마는 두 아이를 유심히 지켜보며 문제점 파악에 나섰지만, 별사탕 대첩, 장난감 대첩에 이어 얼굴을 밀치는 미끄럼틀 사태까지 벌어지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결국 매우 위급한 상황임을 파악한 함소원은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에게 급하게 도움을 요청했다. 혜정과 가빈 싸움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가 혜정의 문제는 다름 아닌 함소원의 육아 태도에 있다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진단을 내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오은영 박사가 진단한 혜정-가빈 싸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지, 그동안 간과하고 있던 함소원의 육아 문제점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많은 시청자분들이 걱정과 우려를 보내주셨던 함진 부부에 대한 이야기가 드디어 공개된다"며 "함진 부부의 불화설에 대한 진실과 혜정과 가빈의 일촉즉발 만남 현장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2일 밤 10시 방송.

[사진 = TV CHOSUN '아내의 맛'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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