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전소민, 김종국과 살게 되면…" 유재석 폭로→송지효 "턱도 없는 소리" 발끈 ('런닝맨') [종합]
22-07-03 17:4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이 가수 김종국에 호감을 표시, 송지효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집(gyp) 종국', 멤버 김종국의 집들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종국은 "혼자 살면 너무 좋다. 외로운 거 없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김)종국이는 이러다가 저세상 갈 때 10kg짜리 아령으로 묶어서 보내줘야 한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김종국은 "자식 없고 그러면 재산을 사회에 환원할 거다"라는 생각을 전하기도.

그러자 전소민은 "'종국 오빠는 돈이 많이 들까?', 가끔 정말 이런 생각이 든다. 꾸미는 거 관심 없고 그렇지 않냐. 그게 다 어디로 갈까"라고 물음표를 던졌다.

김종국은 "결혼하면 와이프랑 애가 다 쓰면 되는데..."라고 답했고, 이때 유재석은 "의외로 (전)소민이가 자꾸 너와의 결합을 상상한다"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3일 전에 소민이와 통화하는데 '오빠, 자주는 아닌데요. '종국이 오빠랑 혹시 살게 되면...' 가끔 생각해 본 적은 있어요'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과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이끌고 있는 송지효는 "야! 턱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런닝맨'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장동건♥고소영, 아들딸 공개했다…딱 봐도 연예인 자녀
배우 고소영(49)이 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의 아들,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를 닮은 초6인 아들의 듬직한...
해외이슈
“존 트라볼타, 사이언톨로지 거물 앞에서 남자 안마사와 키스” 충격 폭로[해외이슈]
“휴 잭맨, 울버린 복귀” 공식발표…‘데드풀3’서 라이언 레이놀즈와 호흡[해외이슈]
“28살 남친과 헤어지고 아무도 안사귄다”, 41살 킴 카다시안 고백[해외이슈]
58살 브래드 피트, 27살 연하 모델과 열애설 “바람피운 남편에 이혼소송 제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