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탤런트 김지호가 KBS 2TV '해피버스데이' MC에서 하차한다.
14일 '해피버스데이' 측은 "김지호가 드라마 출연은로 인해 MC 자리에서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5월 10일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14회 동안 함께 했던 김지호가 본연의 일인 연기 활동을 위해 잠시 아쉬운 작별을 나누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친 김지호는 "매번 출산의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너무 감동하고 감격스러웠다"며 "많은 분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인생을 돌아가는 것 같고,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호는 2년 4개월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SBS 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에서 열연중이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MC에서 하차하는 김지호]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