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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인턴기자] '알몸뉴스'로 유명한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네이키드 걸스가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네이키드 걸스는 최근 SBS E!TV ‘E!뉴스 코리아’에 출연해 "불미스럽게 네이키드 뉴스가 막을 내리게 돼, 속상한 마음이 컸었다"며 당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그들은 "그러나 지금은 30여 개나 잡혀있는 나이트 행사와 9월 5일 열릴 쇼케이스 '소원을 말해봐' 준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즐거워 보이는 민경 세연과는 달리 인터뷰 내내 말을 아끼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인 재경. 이에 민경은 "대표님이 재경에게 인터뷰를 하는 동안 웃지도 말고, 되도록 말도 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다는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근 자신의 쇼핑몰에 비키니 사진을 올려 큰 화제를 일으켰던 황혜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방송은 8월 20일 오후 8시.
[사진 제공 = SBS E!TV 홍보팀]
곽소영 기자 muzpi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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