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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인턴기자] 미스유니버스 한국 대표 김주리가 매혹적인 붉은색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김주리는 미스유니버스 본선 대회를 하루 앞둔 22일 밤(이하 현지시간) 붉은 드레스를 입고 섹시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심사위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객석에서도 쉴새 없이 플래시가 터져나왔다.
앞서 'NATIONAL COSTUMES(전통 의상)', 'EVEING GOWN(이브닝 드레스)' 부문 각각 6위를 차지한 김주리는, 이날 디자이너 최재훈이 수작업으로 만든 붉은색 의상을 입고 나왔다.
이는 다른 나라 후보들에게 뒤지지 않을 당당함을 뽐내기 위해 김주리가 직접 붉은색 컬러를 선택한 것. 또한 섹시함을 강조한 이번 드레스로 김주리는 '드레스 의상 부문'에서도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주리의 모습은 23일 밤 9시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맨덜레이 베이 이벤츠센터에서 펼쳐지는 실황을 중계하는 미국 NBC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리. 사진 = IM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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