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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6년전 백댄서 시절인 2004년 지누션의 4집 앨범 타이틀곡 '전화번호'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뒤늦게 화제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지누션 전화번호 MV에서 발견한 박가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누와 션의 지누션은 1997년 1집 앨범'가솔린'으로 데뷔한 남성 듀오 힙합 팀이다. 그중 2004년 11월 발매된 지누션 4집 앨범 '노라보세'의 타이틀곡 '전화번호' 뮤직비디오에 현재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가희는 풋풋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풍기며 화려한 춤을 선보인다. 또 함께 출연한 DJ DOC의 이하늘이 가희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지누션의 '전화번호' 뮤직비디오에는 가희 이외에도 빅뱅으로 데뷔하기 전인 지드래곤, 세븐, 무가당의 이은주, 싸이, DJ DOC의 이하늘 등이 특별출연해 눈길을 끈다.
[사진 출처 = 커뮤니티 사이트 펀존 '지누션 전화번호 MV에서 발견한 박가희' 화면캡처(ID 뚜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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