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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서인국이 가수로 데뷔해 생애 처음으로 의류 모델로 발탁됐다.
서인국은 '사랑해U'에 이어 스페셜 음반 '애기야'로 연타석 인기를 모은 서인국은 '유니온베이'의 2010년 가을, 겨울 시즌 광고모델로 발탁돼 패션계에 도전장을 냈다.
평소 패션모델 부럽지 않은 큰 키와 뛰어난 가창력, 무대매너로 남녀노소 구분없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니온베이' 본사 관계자는 "서인국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신세대적인 모습과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정과 진지함에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탁 이유를 전했다.
서인국의 화보는 오는 9월중에 공개되며 '애기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류모델로 발탁된 서인국. 사진 = 위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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