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배우 원빈의 영화 ‘아저씨’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돌풍이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28일 집계결과에 따르면 ‘아저씨’는 이날 오전까지 누적관객 408만 1331명을 동원했다.
‘아저씨’의 흥행 돌풍은 무서운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아저씨’는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고, 11일만에 200만 고지를 점령했다. 개봉 17일차인 지난 20일 3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24일만에 400만을 넘어서는 등 지치지 않는 속도로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김정범 감독이 연출한 영화 ‘아저씨’는 ‘태식’(원빈 분)와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 분)사이의 따뜻한 감성과 거친 액션이 녹아있는 감성액션 드라마다.
[영화 '아저씨' 포스터]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