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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절친 이윤석'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예비신랑 개그맨 서경석(38)이 자녀계획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서경석은 2일 오후 4시 30분 여의도 63빌딩 대연회장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결혼후 자녀계획에 묻는 질문에 ”예비신부와 합의가 이뤄지면 결혼식 끝나고 바로 노력에 들어갈 것”이라며 너스레를 떤 후 “몇 명의 자녀를 가질지는 여자친구와 협의를 하겠지만 여자친구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오는 11월 11일 12세 연하의 띠동갑 사회초년생과 6.3빌딩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경석은 여자친구와의 애칭에 대해서는 “내가 ‘애기야’라고 부르면 여자친구는 ‘오빠’, 그리고 서로 여보라고도 부른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서경석은 11월 11일 저녁 서울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정확한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며 결혼식 사회는 절친 이윤석이 맡는다. 주례와 축가 담당은 미정이다.
[결혼 기자회견을 연 서경석, 사진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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