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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애쉬튼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 주연의 영화 ‘킬러스’가 주말 동안 2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신작 흥행 1위에 올랐다.
‘킬러스’는 애쉬튼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의 달달하면서도 통쾌한 연기 호흡, 시원한 액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로, 30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특히 영화 내 ‘3년 차 부부의 들켜서는 안될 비밀’ 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은 30대 미시족들과 부부들의 동반 관람붐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며 15세 관람가 인만큼 10대 관람객, 친구 가족과 함께한 관객층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킬러스’는 6일 현재, CGV에서 10.2%, 롯데시네마 12%, 맥스무비 18.71%로써, 개봉작들 중에서 유일하게 두 자리수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 ‘킬러스’ 포스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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