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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매력 스타 신민아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SBS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신민아는 귀엽고 섹시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구미호로 변신해 남성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드라마 속 사랑스런 그녀의 모습은 남성뿐 아니라 웬만해서는 쉽게 넘어가지 않는 대한민국 여심까지 사로잡았으니 가히 신민아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에는 ‘신민아 따라잡기’ 라는 말이 줄이어 나올 정도로 그녀의 헤어, 악세사리, 의상, 메이크업 등이 대한민국 여성의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이토록 주목받는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여성들의 로망인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사랑스러우면서도 도시적인 세련미가 함께 공존하는 카멜레온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여성 남성을 불문하고 부러움과 시샘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녀의 섹시하고도 달콤한 팔색조의 매력을 살펴보도록 한다.
sbs 드라마 "구미호" 공식홈폐이지
■신민아 따라잡기 하나. 귀여운 동안얼굴
그녀의 외모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매력은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동안 얼굴이다. 비교적 볼살이 많아 통통한 얼굴형을 가지고 있는 신민아는 보는 이에게 어려보이고 귀여운 인상을 심어준다.
그녀처럼 어려보이고 귀여운 인상을 주고 싶다면 자가지방이식에 도전해보자. 자신의 허벅지 및 배 부위에서 지방을 뽑아 푹 꺼진 얼굴에 이식함으로서 전체적으로 볼륨을 주어 훨씬 어려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자가지방이식은 특수 고안된 주사기를 이용해 미세하게 지방을 주입하는 시술로 얼굴에 살이 없는 경우 굳이 살을 찌우지 않고도 얼굴만 통통해져 최근 많은 현대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불어 환하게 웃을 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는 그녀의 대표적인 트레이드마크로 그렇지 않아도 아름다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실제 성형업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신민아와 같은 보조개 수술을 하려는 20~30대 여성들이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한다.
신민아의 명품 보조개를 닮을 수 있는 보조개 수술은 불과 15~20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수술이다. 처음 1~2개월간은 웃지 않아도 보조개 모양이 잡혀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웃을 때만 보조개가 만들어져 성형한 티가 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다. 회복기간 역시 불과 2∼3일 정도면 충분하고 수술 후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근 인기가 높은 시술 중 하나로 꼽힌다.
■신민아 따라잡기 둘. 섹시한 바디라인
뭐니 뭐니 해도 그녀의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빼놓을 수 없겠다. 국내 유명브랜드인 V사의 속옷 광고부터 유명 수입브랜드인 C사의 청바지 광고까지 각종 CF를 꿰찰 만큼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그중에서도 은근히 가슴골이 드러나는 섹시한 모습과 탄력 있는 엉덩이가 돋보이는 청바지 피팅 이미지는 대한민국 여성들 사이에서 ‘물방울 가슴’과 ‘애플 힙’ 열풍을 몰고 오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이기적이도록 잘록한 허리와 숨 막히는 뒷태,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완벽한 S라인의 소유자 신민아의 완성도 높은 몸매는 한 성형외과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닮고 싶은 몸매 1위’로 뽑힐 만큼 퍼펙트하니 그녀의 무한 매력은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여성성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풍만한 가슴은 가히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무조건 큰 가슴보다는 신민아처럼 라인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물방울 모양의 가슴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모양의 가슴을 만들기 위해서는 코헤시브젤(이하 코젤)이나 실리콘, 식염수 등의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이 사용되는데 최근에는 미국 FDA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영구적 효과를 인정받은 코젤이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완벽한 바디라인의 완성은 탄탄한 힙에서 마무리 된다. 그녀와 같은 애플 힙을 만드는 성형법으로는 보형물을 이용한 방법과 지방흡입, 지방이식 등 각종 방법이 존재하는데 그중에서도 다양한 장점 때문에 코젤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인기가 높다. 이는 수술 후 흉터와 통증, 출혈이 적으며 회복이 빠르고 안전하며 영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최근 이러한 신민아 트렌드에 대해 압구정 위드성형외과 김지혁 원장은 “신민아라는 배우는 얼굴과 몸매 어느 하나를 손꼽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면서 “도발적이면서 때로는 아이같이 순수한 매력을 가진 신민아 열풍 때문인지 어려보이면서 동시에 세련된 이미지를 원하는 여성들의 내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색이 물드는 감성의 계절 2010년 가을엔 카멜로온의 다채로운 매력을 닮은 완벽한 여성으로 변신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승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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