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롯데자이언츠 내야수 박준서가 6일 오후 3시 부산시 광안동 자모병원에서 3.4Kg의 건강한 첫째 아이를 득남했다.
박준서는 "부모가 되었다는 책임감이 느껴진다. 앞으로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준서는 2007년 12월 하수연씨와 결혼했다.
[롯데 박준서. 사진 = 롯데자이언츠 제공]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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