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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정가은 외 '제 2의 송혜교'가 또 한명 탄생했다. '순풍 산부인과' 나올때 해맑은 송혜교 모습 그대로다. 나이도 23세. 정가은도 늘씬하지만, 한지우도 171cm나 된다.
이 신인 배우 한지우(23)가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애교 정으로 신정환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지우는 4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걸그룹 미쓰에이의 '배드걸 굿걸'의 안무를 재현해 녹화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한지우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표정으로 안무를 소화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MC 신정환은 한지우가 퍼포먼스를 펼치는 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으며 하얀 치아를 드러내놓고 웃는 표정을 지을 때에는 기립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더욱이 화난 표정을 지어보라고 할때는 앙증맞은 '앙~' 하고 소리를 내며 신정환을 자즈러지게 만들었다
'감탄'한 신정환은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했고, FT아일랜드 이홍기도 "관심있게 지켜봤는데, 매력있다"며 관심을 표했다.
신정환은 한지우의 깜찍한 애교에 화답하는 오버액션까지 감행하며 호감을 표했다
한편 한지우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화제를 모은뒤 각종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KBS 청춘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 주연으로 캐스팅돼 첫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한지우. 사진 = 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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