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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종영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는 시청률 면에서는 ‘국민 드라마’라 평할 만큼 높은 수치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9일부터 9월 16일까지 방송된‘김탁구’는 전체 30회 평균 시청률에서 38.7%(이하 전국기준), 회 별 최고 시청률은 9월 16일 방송된 마지막 회(30회)로 시청률 50.8%를 기록했다.
또, ‘김탁구’는 30회 분량 중 순간 최고시청률 58.1%를 기록하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다. 이 장면은 주인공 김탁구가 생모를 처음으로 알아보고, 어디론가 잡혀가는 생모를 뒤쫓아 가는 장면이다.
타겟별 시청률로는 여자 50대가 34.2%로 가장 많이 시청했으며, 그 다음으로 여자 60대 이상(32.1%), 여자 40대(28.0%)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나, 남자 보다는 여자의 시청률이 높았으며, 젊은 층보다는 중장년층의 시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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