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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슈퍼스타 K2' 참가자 장재인과 박보람이 완벽한 무대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는 TOP 11에 뽑힌 출연진들이 첫 생방송 무대에 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본선 진출자 11명은 제작진으로부터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선별된 시대별 곡들을 받아 리메이크곡을 만들어 불렀다.
그중 장재인은 남진의‘님과 함께’를 자신만의 보컬과 리드미컬하게 바꿔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심사위원 윤종신, 이승철, 엄정화는 장재인에게 출연자 중 최고점을 부여했고, 온라인 투표에서도 가장 많은 1만659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의 노래를 들은 윤종신은 “짧게 평가하겠다”라고 말문을 연후,“좋은 가수가 될 것”이라고 최종평을 내려 장재인을 감동시켰다.
장재인 외에도 박보람은 맑은 목소리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소화해 심사위원 이승철은 "나이에 맞지않게 곡을 훌륭히 소화했다. 완벽한 무대였다고 생각한다. 기성 가수의 점수를 주겠다"는 평과 함께 98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슈퍼스타K 2'에 출연해 극찬을 받은 장재인(위)-박보람, 사진 출처=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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