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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전 야구선수 조성민이 아들 환희군과 야구경기를 관람한 것이 알려져 화제다.
조성민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아들과 함께 관람했다.
환희군은 지난 2008년 10월 사망한 배우 최진실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이다. 조성민은 최진실 사망 후 친권과 재산권을 두고 분쟁을 벌이기도 했다.
현재 조성민은 지난 2002년까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경험을 살려 케이블 방송사 XTM의 일본 프로야구 해설을 맡고 있다.
[사진 = 조성민]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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