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FC서울이 또한번 통큰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은 오는 7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서울시민 감사의 날'로 정하고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 중 선착순 7777명에게 1인당 1매씩 패밀리 레스토랑 VIPS 무료 식사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서울은 올시즌 정규리그서 경기당 3만명이 넘는 많은 관중들이 홈 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줬고 그 결과 홈경기 1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서울은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행운의 숫자 '7'이 담긴 7777매의 VIPS 식사권을 준비하게 됐다. 이번 VIPS 식사권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출입구에 입장하는 순서대로 1인당 1매씩 7777명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VIPS 식사권을 받을 수 있는 서울 홈경기 입장권 예매는 GS25 현금지급기나 FC서울 홈페이지에서 경기시작 3시간전까지 가능하다.
[FC서울 홈경기장면. 사진 = FC서울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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