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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세븐이 배우 민효린에게 '남자를 사로잡는 법'을 직접 전수했다.
세븐은 최근 진행된 MBC 새예능프로그램 '여우의 집사'에서 민효린의 집사로 선택돼 하루동안 민효린의 곁을 보필했다.
이날 촬영에서 민효린이 "의외로 남자들에게 인기가 없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세븐은 속마음을 숨긴 채 특이한 해결법을 전수했다.
세븐은 늘 예쁜 모습으로 단장하고 있는 민효린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기 위해 추한 느낌의 스타일을 추천했다. 세련된 가죽옷을 입게 해 숍에서 워킹을 선보이게 했다.
변신을 끝낸 민효린은 세븐과 함께 하교를 하던 남고생들을 모아 얼마나 사랑스러워졌는지 사랑의 작대기로 선택하게 했다. 또 얼마나 인기녀가 됐는지 직접 테스트 하는 등 익살맞은 집사로 웃음을 선사했다.
주인 민효린을 곁에서 보필하는 집사 세븐의 모습은 4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집사 세븐(왼쪽)·주인 민효린.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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