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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방송인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가 2년 연속 매진됐다.
김제동의 소속사 다음기획에 따르면 오는 12월 1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2’ 공연의 7200여 석 전석이 모두 동났다.
지난해 열린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1’도 매진 돼 김제동은 2년 연속 ‘매진의 사나이’가 됐다. 소속사 측은 “별 다른 홍보 없이 거둔 성과라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김제동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진행 될 시즌2도 많은 분들이 성원해주셔서 전회 매진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한없이 고마운 영광과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해야 한다는 무거운 부담을 동시에 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연을 기다리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후회 없는 시간을 선물해 드리기 위해 지난 6개월간 남몰래 준비해온, 또 처음으로 도전해보는 깜짝 무대를 비롯해 더 진솔한 모습까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뜨거운 가슴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방송인 김제동. 사진 = 다음기획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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