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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KBS 2TV ‘출발 드림팀’ 2대 여왕으로 등극했다.
보라는 14일 오전 여자 연예인 특집으로 방송된 ‘출발 드림팀’ 장애물 경기에서 1분 29초의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20여 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출연한 가운데 보라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
보라는 다섯 단계로 나뉜 장애물 경기를 통해 뛰어난 운동신경과 근성, 놀라운 집중력과 순발력을 보여주며 다른 출연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앞서 보라는 지난 추석에 방송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 ‘가장 빠른 아이돌 걸’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광저우로 보내라. 최고의 태릉돌”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 칭찬했다. ‘가식걸’로 인기 몰이중인 씨스타는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출발드림팀' 2대 여왕으로 등극한 씨스타 보라. 사진 = 스타쉽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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