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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섹시 팝가수 리한나(22.Rihanna)가 새 앨범 '라우드(Loud)'서 누드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17일(현지시각) 지난 16일 발매한 리한나의 새 앨범 '라우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리한나는 황량한 들판 위에서 상의를 벗은 채 엎드리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왼쪽 팔로 절묘하게 가슴을 가려 보는 이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선 리한나가 장미꽃을 쥐고 은밀한 부분을 가리고 있다.
리한나는 이번 '라우드' 발매 전 싱글곡 '온리 걸(인 더 월드)'(Only Girl(In The World))를 공개하고 팬들에게 매력적인 보이스를 들려준 바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도 추상적인 이미지의 배경에서 리한나는 몽환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새빨갛게 염색한 머리로 강렬한 느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리한나는 이번 '라우드' 앨범에 대해서 "누구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닌 나만이 소화 할 수 있는 노래를 이번 앨범에 담고 싶다"고 말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리한나의 '라우드' 앨범 화보. 사진 = '더선'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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