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올해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남자 신인상과 조연상 4관왕에 오른 배우 송새벽이 내년에는 주연으로 돌아온다.
송새벽은 ‘청담보살’은 연출한 김진영 감독의 영화 ‘위험한 상견례’에서 이시영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위험한 상견례’는 지역 감정이 팽배했던 80년대를 배경으로 전라도 로미오 현준(송새벽 분)과 경상도 줄리엣 다홍(이시영 분)이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전라도 로미오와 경상도 줄리엣의 사랑지키기 대작전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위험한 상견례’는 10월 말 크랭크인 해 현재 14회차까지 촬영이 진행된 상황이다. 개봉은 내년 4월 예정.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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