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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중국 광저우 특별취재반] 전상균(29. 한국조폐공사)이 남자 역도 105kg 이상급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상균은 19일 중국 광저우 둥관체육관서 열린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역도 105kg 이상급에서 인상 190kg, 용상 238kg으로 합계 428kg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이란의 베다드 살리미코르다시아비가 합계 440kg(인상 205kg, 용상 235kg)으로 차지했고 동메달은 이란의 사자드 아누시라바니가 합계 427kg(인상 195kg 용상 232kg)으로 차지해 이란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살리미코르다시아비는 지난 9월 터키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전상균은 지난 9월 터키서 열린 세계역도선수권대회서 용상 동메달을 수상한 것에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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