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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여자배구 대표팀이 약체 몽골을 꺾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박삼용(KGC)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중국 광저우 광화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배구 예선 A조 4차전 몽골과의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7 25-12 25-14)으로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표팀은 예선서 3승 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남은 경기서 태국이 중국을 제압하면 조2위로 8강에 진출하게 된다.
이날 경기서 대표팀은 김연경(JT마블러스)이 22득점(서브 에이스 5개), 양효진(현대건설)이 12득점(블로킹 5개)으로 활약했다. 정대영(GS칼텍스)도 9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여자배구 대표팀. 사진출처 = FIVB]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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