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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최근 가수로 전격 변신해 눈길을 끈 탤런트 최원준이 영화 ‘마마’(감독 최익환 제작 더 드림 픽쳐스)로 스크린 데뷔한다.
록밴드 엠티플레이를 결성해 타이틀곡 ‘뚜뚜루’로 활동 중인 최원준은 ‘마마’에서도 공교롭게 인기 남성 아이돌가수인 ‘민혁’역을 연기한다. 지난 2006년 MBC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최원준은 그동안 tvN ‘막돼먹은 영애씨’, MBC ‘내 인생의 황금기’ 등 안방극장에서 활약했으나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원준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마마’는 엄마들의 가슴 절절하고 안타까운 사연을 엮은 옴니버스 스타일의 영화로 배우 엄정화와 김해숙, 유해진이 주연으로 나선다.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를 연출한 최익환 감독의 ‘마마’는 내년 상반기께 개봉할 예정이다. 최원준은 지난 19일 가수 데뷔 싱글 ‘러브 포션’(Love Potion)을 발매했다.
[록밴드 '엠티플 데이'를 결성한 배우 최원준(오른쪽)과 또다른 멤버 윤동하. 사진 = 스타허브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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