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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의 유명감독 어빈 커쉬너가 향년 87세로 타계했다.
美 폭스 뉴스 등은 29일 에이전트인 데렉 마키의 말을 인용해 커쉬너의 사망 사실을 보도했다.
에이전트인 데렉 마키는 커쉬너 감독이 지난 2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커쉬너 감독은 지난 3년 반동안 폐암으로 투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커쉬너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 중 5편인 ‘제국의 역습(The Empire Strikes Back)’과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Never Say Never Again)’, ‘로보캅 2’ 등 블록버스터 액션물을 주로 맡았던 유명 감독이다.
[사진 = 폭스 뉴스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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