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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로맨틱 가이' 배우 이선균이 12달 된 아들이 자신을 '야 임마'라고 부른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30일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이선균은 이제 갓 돌 지난 아들 '룩이'에 대한 자랑을 끝없이 하며 "룩이가 먹는 것도 잘먹고 또래에 비해 힘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커서 와이프의 웃는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다"면서 아들과 아내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였다. 또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했다는 아들이 아직은 '엄마, 맘마'밖에 못하고 아빠에게는 '얌마'라고 부른다고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이선균은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선균은 "둘째를 낳는다면 꼭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욕심을 보인 뒤 "하지만 아직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라고 털어놔 유부남다운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방송에서 이성균의 몰래온 손님으로는 뮤지컬 배우 오만석과 최강희가 출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선균. 사진 = '승승장구']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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