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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한화 이글스 한대화 감독의 장남 한충일씨가 오는 4일 오후 5시 대전 리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신부 신중희씨와 화촉을 밝힌다.
이 둘은 교사 커플로 2008년부터 사랑을 키워오다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신혼여행은 태국으로 다녀올 예정이다.
[사진 = 한대화 한화 이글스 감독]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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