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10년 국제대회에 출전해 선전한 여자농구대표팀에 격려금 총 1억6천만원을 지급했다.
1일 여자농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여자농구대표팀이 2010 체코 세계선수권에서 8강 진출을 이뤄내 1억1천만원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열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따 격려금으로 5천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16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했던 여자농구대표팀은 광저우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중국에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 = 여자농구대표팀의 주역 변연하]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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