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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원더걸스의 혜림과 미쓰에이 수지의 연습생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쓰에이 수지, JYP 연습생 시절 혜림이랑 직찍'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은 수지와 혜림의 연습생 시절 팬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둘은 편안한 복장으로 팔장을 낀 채 길을 걷고 있다.
특히 수지와 혜림 둘 다 화장하지 않은 민낯을 보여줬는데, 수지의 투명한 피부와 큰 키가 눈에 띈다. 반면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혜림은 사진이 찍히는 순간 눈까지 감고 있어 의도하지 않은 굴욕을 당했다.
네티즌들은 둘의 사진을 본 후 "수지 지금이랑 그대로다. 완전 이쁘네", "혜림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올린 사람이 은근 원더걸스 안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뷔한 미쓰에이는 9일 '2010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 음원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등 단연 올해 최고 신인으로 등극했다.
[연습생 시절 미쓰에이 수지(왼쪽)와 원더걸스 혜림.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베스티즈'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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