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MD정보서비스] 인체의 약 65%~70%는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체중의 약 60%, 여성은 약 55%, 어린이는 약 80% 정도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인체의 대부분은 수분, 즉 ‘물’로 이루어졌다는 말이 된다.
체내에 물이 2%만 부족해도 갈증을 느끼고, 5%가 부족하면 혼수상태에 이르며, 12% 이상 부족할 시에는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노화’ 역시 몸 안에 수분이 말라버리는 현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물’은 체내에서 불필요한 노폐물을 체외로 배설시키며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체온을 조절하는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물’은 ‘산소’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생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다.
지난 몇 년 사이 ‘웰빙’, ‘건강한 삶’, ‘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달라졌다. 시중에 유통되는 물만 해도 미네랄워터, 빙하수, 탄산수, 화산암반수, 해양심층수 등 그 종류와 특징이 제각각이다. 마실 수 있는 물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태전약품 건강쇼핑몰 ‘오엔케이’에서는 자체 면역력을 길러주는 ‘메디수’를 출시했다. ‘메디수’는 물 대신 마시는 면역기능 증감음료로 건강회복에 도움이 돼 출시되자마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명 ‘약 먹을 때 마시는 물’로 알려진 이 제품은 건강에 좋은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상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과 동충하초균사체 배양추출물, 홍삼농축액 등이 들어 약 먹을 때 함께 섭취하면 좋고 건강음료로 하루 한 팩씩 마셔주면 평소 떨어진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동충하초’는 곤충의 유충과 성충, 번데기에 침입하여 기생하는 특이한 형태의 버섯, 고대 중국에서부터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한방약제로 여겨진다. 항종양, 항돌연변이, 항산화 효과로 대표적인 보양식품. 상황버섯도 뽕나무 큰 가지에 자생하는 대표적인 보양식품이다. 버섯 중에서 가장 강력한 항종양효과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효과가 좋다.
때문에 이 제품은 면역증강 뿐 아니라 항균, 항바이러스, 항암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항산화 효과로 노화를 막고 체력증진, 성인병 예방, 두뇌활성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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