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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모델 송이나와 장진이 서로 상반된 매력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송이나와 장진은 13일 공개된 2차 사진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레이싱걸 출신 송이나는 평소 레이싱걸 복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특히 란제리만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170cm 키에 환상적인 몸매 비율을 자랑하는 장진은 특이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 대학원 공연기획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장진은 이번 화보에서 도도하면서도 귀여움이 섞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장진의 일상을 담아 낸 화보스토리로 제작됐다.
한편 두 사람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는 지난 7일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이나(위)·장진. 사진 = (주)엠피알커뮤니케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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