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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김진희 KBS 아나운서(31)가 결혼식을 올렸다.
김진희 아나운서는 19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4세 연상의 경영컨설턴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남편을 만난 김 아나운서는 꾸준히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회사 선배인 김기만 아나운서가 맡고, 주례와 축가는 남편 측 지인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여행은 일주일간 발리로 떠나며 신접 살림은 여의도 인근에 마련했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KBS 제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교양 프로그램 '세상은 넓다' '역사 스페셜' 등의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왔다.
[19일 결혼식을 올린 김진희 아나운서.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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